인터넷을 통해 전자해도가 유통되고 각종 해양정보가 하나로 통합된다. 시스템통합(SI)업체인 LGE
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선박해양공학연구소(소장 김은찬)와 공동으로 해양지리정보시스템(MGIS:Marine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솔루션인 「ezENC」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ezENC」는 디지털 해양지도인 전자해도의 신청에서부터 생산 및 수정, 인터넷상에서의 유통 등 제반 업무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솔루션으로 전자해도의 생산·공급관리, 통합항해시스템, 해양환경시스템, 여객선안전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