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트코리아(대표 이상일)는 최근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종합고객관리(CRM)와 의사지원시스템(DSS), 데이터웨어하우스(DW) 구축이 활기를 띠면서 이 부문 관련 솔루션사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퀀트코리아는 각 솔루션 지원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미국 본사가 이같은 솔루션을 해외에 구축한 다양한 사례를 알리는 등 솔루션사업에 큰 비중을 두기로 했다. 이 회사는 CRM 솔루션의 경우 이 부문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 시벨사의 제품을 도입, 자사의 유닉스서버 「누마Q 2000」 등과 패키지 형태로 공급하게 된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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