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인터넷에 기반한 전자상거래 업무에 강점을 지닌 고성능 유닉스서버 「RS/6000 H70」을 발표, 이달말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RS/6000 H70」기종은 64비트 「RS64Ⅱ」 프로세서 4개와 AIX 운용체계(OS)를 탑재하는 등 기존 유닉스서버 기종에 비해 75% 정도 인터넷웹 성능을 향상시킨 인터넷 전용서버로 설계됐다. 또 이 제품은 시스템을 재부팅하지 않고도 32비트 및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 운용시 유연성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