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싱크패드」 노트북PC 최신 버전인 초슬림형 「570」 모델을 선보였다고 「C넷」이 보도했다.
신형 「싱크패드 570」은 DVD, CD롬 또는 하드드라이브를 포함해 두께 1인치, 무게 4파운드의 초슬림형으로 기존 모델인 「560」 라인을 대체하게 된다.
또 노트북용으론 최고속인 366㎒ 펜티엄Ⅱ를 탑재했으며 64MB 메모리, 6.4GB HDD, 13.3인치 LCD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에 개발한 새로운 박막 LCD유리를 채용, 무게를 줄이고 기존 유리보다 선명도를 크게 높였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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