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컴팩컴퓨터와 일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윈도NT」를 기반으로 한 대기업용 시스템 분야에서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대기업용 시스템 시장에서는 유닉스를 사용한 시스템이 선행하고 있으나 양사는 더욱 긴밀한 협력체제를 취함으로써 윈도NT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의 판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각 전담팀을 구성해 제안·설계 단계에서 지원에 이르기까지의 시스템통합(SI)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일본컴팩은 7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EPP(Enterprise Priority Program)」라는 전담팀을 중심으로 SI 지원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일본MS측도 기술, 마케팅, 영업 분야의 전문가 7명을 중심으로 구성한 전담팀을 통해 지원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3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6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7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8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9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1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