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컴팩컴퓨터와 일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윈도NT」를 기반으로 한 대기업용 시스템 분야에서 협력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대기업용 시스템 시장에서는 유닉스를 사용한 시스템이 선행하고 있으나 양사는 더욱 긴밀한 협력체제를 취함으로써 윈도NT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의 판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각각 전담팀을 구성해 제안·설계 단계에서 지원에 이르기까지의 시스템통합(SI)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일본컴팩은 7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EPP(Enterprise Priority Program)」라는 전담팀을 중심으로 SI 지원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일본MS측도 기술, 마케팅, 영업 분야의 전문가 7명을 중심으로 구성한 전담팀을 통해 지원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