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복구 서비스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이 있다면.
▲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국내 기업의 관심사는 외형보다 내실경영 위주로 돌아서고 있다.
씨앤씨 역시 적극적인 사업확장보다는 흑자경영 유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2억원 순익 목표를 세워 놓고 매출과 지출을 조절할 생각이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를 소개해 달라.
▲HDD복구 서비스 이외에도 LCD 수리와 단종 HDD 판매는 최근 씨앤씨의 주력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사업의 수익성을 계속 강화할 생각이다.
-앞으로 계획은.
▲대만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
기초적인 시장조사를 마쳤으며 연말경이면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서리라 생각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