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대졸 미취업자 등 고학력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월부터 1차 정보화근로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2차 사업을 새로 확정,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차 정보화근로사업은 어선조업정보 DB구축, 의료보험 DEI이용기관 확대사업 등 고용유발효과와 정보화효과가 큰 10개 부처 11개 사업으로 총 202억원을 투입하여 하루 2500명을 8개월간 고용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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