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향무역(사장 박병준)은 가정용 전화 음성 변조기를 대만에서 수입,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성이나 어린이의 목소리를 굵직한 성인 남성 목소리로 변조해주는 장치로 장난전화와 스토킹 예방에 효과적이다.
설치도 간단해 전화기 본체와 수화기 사이에 장착하고 톤과 피치를 적당하게 조절하면 된다.
판매가격은 8만원이다. 문의 (02)675-43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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