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이 IP솔루션업체 인수를 통한 인터넷 전송장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릭슨은 미국 인터넷 라우터업체인 토렌트 네트워킹 테크놀로지스와 미국 기업용 IP 텔레포니 솔루션 공급업체인 터치웨이브사를 각각 현금 4억5000만달러와 4600만달러에 인수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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