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런아웃&호스피(L&H)가 윈도CE용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중이라고 「PC위크」가 보도했다.
L&H는 윈도CE 단말기와 팜PC를 음성으로 작동시키고 메시지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웃스포큰 CE」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중인 이 애플리케이션은 이번 분기에 베타버전이 발표되고 다음 분기중 「보이스 얼러트」라는 이름으로 정식 버전이 출하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이스 얼러트는 판독전용메모리(ROM)에 채택될 경우 2MB의 용량을 필요로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일본 히타치의 SH3와 밉스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에 탑재돼 「데모모빌 99」 전시회에서 시연될 예정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