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최근 품질경영과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사내 품질감사자를 양성하고 품질감사팀을 구성해 품질 상시감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20명의 내부감사자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매년 사내 품질감사자를 선정 양성해 SI프로젝트 품질향상과 기술발전을 선도하도록 하며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품질감사자들은 IT 전반업무 프로세스에 능통하고 외부 감사 및 감리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인력들로, 쌍용정보통신은 효율적이고 철저한 감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품질감사교육을 실시할 게획이다.
또 이 회사는 품질감사자들과 품질경영팀을 중심으로 품질감사팀을 구성해 분기별로 한번씩 올해 총 4회의 정기 품질감사를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위험요소가 많은 프로젝트 부문에 대해서는 상시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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