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전화기 개발업체인 제이에스텔레콤(대표 강상훈)은 플립형 초소형 핸즈프리 전화기 「텔캡 JS-410」을 내주부터 시판한다고 14일 밝혔다.
크기 5.0×7.3×2.2㎝, 무게 42g인 이 제품은 이어폰으로만 통화가 가능했던 기존 초소형 핸즈프리 전화기에 플립형으로 설계된 송수신장치를 부착해 이어폰 또는 전화기 자체 송수신장치로 통화할 수 있다.
특히 상대방이 통화중일 때 전화를 끊지 않고도 재다이얼링할 수 있는 원터치 재다이얼링 기능과 다이얼 버튼 눌림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인램프기능, 구내전화망 또는 3자간에 통화를 지원하는 플래시기능을 내장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가격은 기존 초소형 전화기 수준이다.
제이에스텔레콤은 연말까지 최소 80억원 매출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의 (02)809-1015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