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는 지난해 주방가전업계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 늘어난 25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가정용 가스보일러와 가스레인지의 수요가 각각 20% 이상 감소한 상황에서 이들 품목의 매출수준을 전년수준 이상으로 유지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해 가스조리기구에서 1472억5000만원, 가정용 가스보일러에서 1057억5000만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