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인 아마존이 인터넷 경매업체 「라이브비드.컴(LiveBid.com)」을 인수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마존은 정확한 인수가격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라이브비드.컴 인수를 전격 밝히는 한편 오는 6월까지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마존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이베이, 온세일 등이 경쟁하고 있는 인터넷 경매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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