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5500여건 애로상담

 지난해 말 인천·부산·광주 등 전국 11개 지역에 설치된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가 중소기업 수출지원업무의 핵심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13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설치된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3월25일 현재까지 5500여건의 애로상담을 했다고 밝혔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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