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중국 연길에 한국상품 집산지와 한국중소기업 전용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기협중앙회는 13일 연변 조선족자치주와 한국상품 집산지 및 한국중소기업 전용단지 조성을 위한 경제협력 협의서를 12일 연길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협은 이에 따라 이달 내로 전문팀을 구성, 연내에 3차례 이상의 전시판매를 추진하고 오는 6월 안으로 가칭 「연길백두개발유한회사」를 설립하는 등 9월까지 집산지 및 전용단지 조성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