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재즈의 스탠더드」라는 화두를 담은 음반. 과거의 상업적이고 소비적인 이미지를 벗고 우리 정서에 맞는 재즈를 만들고자 하는 색소폰연주자 이정식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된다.
「몽금포」 「진주난봉가」 등의 민요를 비롯, 「사노라면」 「희망가」 등의 구전가요와 「나는 열일곱살이예요」 「꽃밭에서」 등 대중가요를 재즈와 접목한 것이 이채롭다.
장사익·차은주 등이 보컬로 참여했고 곽윤찬이 피아노를, 김희연이 드럼을 맡아 한국적 재즈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국BM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