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upi연합】 인터넷의 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암치료에 관한 정보는 엉터리가 많기 때문에 암환자나 의사는 취사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터넷의 암 웹사이트 중 하나로 펜실베이니아대학 암센터가 운영하는 OncoLine 편집인 이보르 벤저민 박사는 10일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화이트헤드 생의학연구소가 주최한 암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인터넷에 올라있는 암 정보들은 잘못된 정보가 대부분이고 정작 중요하고 귀중한 정보는 얼마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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