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업체들은 최근 일반인들의 전자상거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매출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자 상당히 고무되어 있는 모습.
삼성물산·유니플라자·한솔CSN 등 인터넷 종합쇼핑몰 운영업체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하루에 100만∼200만원어치 정도의 제품을 판매하는 게 고작이었으나 최근에는 하루에 매출실적이 수천만원대에 이르고 있다는 것.
특히 직접 매장을 찾아가지 않고서는 잘 사지 않던 CD나 PC에 대한 일반인들의 제품구매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들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인터넷 쇼핑몰업체들은 인터넷 개설이 얼마되지 않아 벌써 손익분기점이 흑자로 돌아서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인터넷 쇼핑몰업체들이 기대 이상의 호황을 누리는 것은 본격적인 전자상거래시대를 맞아 기뻐할 일이 분명하다』고 설명.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