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국내 청정생산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기업들의 참여를 높여나가기 위해 청정생산지원센터를 오는 2005년까지 별도의 연구소로 독립시켜 이 연구소를 주축으로 청정생산기술 보급확산을 위한 범국가적 지원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생기원은 이에 따라 청정생산기술센터를 오는 2002년부터 생기원 내 독립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2005년 이후부터는 별도 연구소로 독립시키는 등 위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생기원은 이와 함께 국제규제에 대비해 청정생산 및 산업환경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정보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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