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국내 청정생산기술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기업들의 참여를 높여나가기 위해 청정생산지원센터를 오는 2005년까지 별도의 연구소로 독립시켜 이 연구소를 주축으로 청정생산기술 보급확산을 위한 범국가적 지원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생기원은 이에 따라 청정생산기술센터를 오는 2002년부터 생기원 내 독립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2005년 이후부터는 별도 연구소로 독립시키는 등 위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생기원은 이와 함께 국제규제에 대비해 청정생산 및 산업환경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등 정보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4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ET특징주] 우리로, '지난해 매출 절반 규모' 228억원 광반도체 수주… 주가 16%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