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벤처기업인 아이티엠(대표 문수원)은 최근 중소 제조업체에 적합한 웹 기반의 전사적자원관리(ERP) SW인 「itm ERP」를 개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티엠은 「itm ERP」가 웹 기반의 ERP 패키지SW로 전자상거래(EC)·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등의 웹 솔루션과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분산객체 및 컴포넌트 기술로 설계돼 확장성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아이티엠은 지난해 5월 설립됐으며 충남 아산시의 순천향대학교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있다. 문의 (0418)530-1563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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