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다음달 20일까지 구미·군산·여천 등 공단지역에 설치된 자사의 몰드변압기에 대한 순회 점검서비스 및 기술자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순회점검 서비스는 IMF체제 이후 신규설비 투자보다 기존 설비의 사용 효율화를 추구하는 기업들에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하는 행사다. 이번 순회 방문시 자사의 다른 전력기기도 함께 점검해 줄 계획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