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하얏트호텔에서 제10차 아시아통신사업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대만·일본·필리핀·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등 8개 국가에서 국제통신사업자 50여명이 참석해 아시아 국가간 네트워크 구성, 국제전화 트래픽 교환, 구미국가에 대한 인터넷사업 공동대응, 신규사업분야 등 아시아통신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