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종 컴퓨터 소프트웨어·출판물·음반·서적 등의 불법복제나 판매행위 등 지적재산권 침해사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합동수사본부 주관 아래 일선 검찰청별 합동단속반을 가동, 대학·민간기업들 외에 단속의 사각지대였던 정부기관과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5월부터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