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종 컴퓨터 소프트웨어·출판물·음반·서적 등의 불법복제나 판매행위 등 지적재산권 침해사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합동수사본부 주관 아래 일선 검찰청별 합동단속반을 가동, 대학·민간기업들 외에 단속의 사각지대였던 정부기관과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5월부터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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