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서비스(대표 박상갑)는 제품 수리를 맡긴 고객에게 제품 수리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 완료시간 예고시스템」을 전국 90개 서비스센터에서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 완료시간 예고시스템」은 서비스센터 고객대기실에 모니터를 설치해 제품 접수시간에 결정된 수리 완료 예정시간과 담당 서비스기사, 서비스기사가 입력한 수리진행 상태 등을 고객이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주는 것이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