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서비스(대표 박상갑)는 제품 수리를 맡긴 고객에게 제품 수리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 완료시간 예고시스템」을 전국 90개 서비스센터에서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 완료시간 예고시스템」은 서비스센터 고객대기실에 모니터를 설치해 제품 접수시간에 결정된 수리 완료 예정시간과 담당 서비스기사, 서비스기사가 입력한 수리진행 상태 등을 고객이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주는 것이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