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금강산 관광선인 봉래호 선상에서 협력업체 모임인 「현우회」 회원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 25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선상 세미나에는 현대전자 관계자들을 비롯해 현우회에 소속된 110여개 협력사 사장단이 부부동반으로 참가하며 「새 천년!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99년 정기총회와 특별강연, 분과별 화합의 자리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현대전자는 협력사의 Y2K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정보기술·중소기업청 등과 협조, 협력사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하고 컴퓨터 인터넷 환경에서 조달 및 구매업무를 공개적으로 운영하는 「사이버 가상 구매(Paperless Purchasing)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7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10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