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인쇄회로기판(MLB) 전문 생산업체인 서광전자(대표 이희술)가 이동전화기 등 첨단 이동통신기기에 중점 채택되고 있는 빌드업 기판을 개발, 본격 양산에 나선다.
서광전자는 지난해 중순부터 RCC(Resin Coated Copperfoil)를 이용한 빌드업 기판 개발에 본격 나서 최근 이를 상용화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서광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빌드업 기판을 조만간 본격 양산에 나선다는 계획아래 그동안 추진해온 국내 이동통신 단말기업체 및 외국 업체와의 공급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광전자는 특히 빌드업 기술을 적용한 MLB를 수출 전략상품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아래 미국·유럽 통신기기업체 공략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