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대학로 등에서의 연극이나 공연 등을 주로 소개하는 인터넷방송국인 DBS코리아가 최근 개국했다.
DBS코리아(대표 남종우)는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의 노래를 직접 듣거나 대학로 연극 등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인터넷방송국(http//www.dbslive.co.kr)을 개국, 본격 상용서비스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 방송국에는 신촌라이브(음악)를 비롯해 대학로라이브(연극), 인사동라이브(미술), 벤처라이브(게임·애니메이션) 등을 소개하는 「인터넷 딴따라」와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해 해당 가수의 노래를 직접 듣거나 짧은 영화를 감상하고 각종 오락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딴따라 21」 등의 콘텐츠로 꾸며져 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2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6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7
속보北 “4일 인천 강화로 침투한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
8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9
李 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로 다카이치 日 총리와 '셔틀외교'
-
10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