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전문업체인 청조하이텍(대표 손준기)은 미국 퓨처텔·이노바컴사와 각각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MPEG 인코더 및 디코더,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제작장비 등 방송장비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한 캐나다 아이온사의 디지털 비디오합성SW 「디지털퓨전」, 미국 디지비전사의 비디오 화질개선장비 「줌 프로세서」, 미국 인포밸리사의 주문형비디오(VOD) 및 멀티캐스팅SW 등을 공급해 올해 이 분야에서 총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문의 (02)574-5797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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