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이 지난 24, 25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제8차 IBF(International Business Forum)를 개최했다.
IBF는 메디슨이 해외 지사·대리점 관계자를 비롯한 바이어들을 초청, 사업전략 및 신제품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40여개국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 밀레니엄의 리더, 메디슨」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메디슨이 세계 1위의 종합 의료기기업체로 도약하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디지털과 3차원(3D) 기술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전략 교육과 신제품 및 가족회사 제품군 소개 등이 있었다.
한편 과거 IBF와 달리 이번 행사에서는 대륙별로 팀을 구성해 교육내용에 대한 세션별 퀴즈대회와 영업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세계 산부인과 초음파학계의 석학인 쿠르작과 쿠페식 교수가 메디슨의 3D 초음파 영상진단기를 이용해 공동 저술한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3D 초음파 영상진단기 활용」에 대한 출판기념식이 함께 있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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