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게임제작 활성화를 위해 공모한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에 총 70개사 72개 작품이 접수돼 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부는 이들 작품 중 10편 내외를 선정, 심사결과에 따라 제품의 우수성을 가려 편당 1000만∼30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이달 말에 개별 통지된다.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사업은 게임제작에 필요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시나리오를 발굴, 우수게임의 지속적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의:게임종합지원센터 사무국 (02)3424-0902, 3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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