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래(대표 한현)는 최근 조립PC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푸른나래는 이를 위해 올해 초 법인등록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지난달에 자가브랜드 PC(모델명 리플클래식)를 개발해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푸른나래가 이번에 선보인 「리플클래식」은 AMD K6Ⅱ 400㎒ 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40배속 CD롬 드라이브, 6.4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56Kbps 모뎀 등 최신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 말까지 PC 신제품 2개 모델을 개발하는 등 제품 수를 크게 늘리기로 했으며 통신판매와 함께 협력업체를 통한 일반 유통상가 판매로 이원화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