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는 비IT분야의 Y2K 문제해결을 촉진시키기 위해 서울·경기지역을 포함,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지역에서 2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각 지역에서 2일간 일정으로 중소기업 등 일반기업체의 현장실무자를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보통신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전자신문·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 4개 기관 3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비IT분야의 현장실무자가 Y2K문제에 접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가르친다. 특히 계획수립·작성, 목록작성, 비상계획 수립절차 및 세부작업 요령 등을 예제를 통한 실습위주로 교육·현장 실무자들이 자체적으로 문제진단은 물론 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목은 Y2K인증제도, 비IT분야의 Y2K문제 개요, 계획수립 및 인식, 기초영향평가, 세부영향평가, 변환 및 해결단계, 검증 및 테스트, 이행단계, 프로젝트 관리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순회교육 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