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창업보육센터 사업을 통한 실업자 고용창출을 위해 올해 말까지 225억원의 추경예산을 투입, 45개 창업보육센터를 추가 지정키로 했다.
중기청은 45개 창업보육센터가 추가될 경우 올해 중기청이 지정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총 81개로 늘어나게 되며 이들 보육센터를 통해 810개 중소·벤처기업이 창업하고 총 4000여명을 고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중기청은 지난 1월 99년 창업보육센터 지원대상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87개 대학·연구기관이 창업보육사업을 희망했으나 한정된 재원(130억원)으로 신청 사업자의 40%선인 36개 사업자에 대해서만 지원결정을 한 바 있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