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공급업체인 알테라는 지난 97년에 출시한 「FLEX6000」 제품을 현재까지 전세계 시장에 총 200만개 이상을 공급, 단일품목으로 2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러한 매출기록은 「FLEX6000」이 원활한 PCI 인터페이스 및 135㎒의 속도를 보장하면서도 기존 제품에 비해 게이트당 평균 50% 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알테라 측은 설명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
2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100GB 보상 다 못 쓰는데”…데이터 이월제 논의 재점화
-
5
메타, AI 전력확보 위해 잇단 원전계약…올트먼 투자사와 맞손
-
6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7
속보경찰 “서산영덕고속도 사고로 5명 사망…부상자 파악 중”
-
8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北 무인기 주장 대응
-
9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10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