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화상강의 시스템 구축
중앙대는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과 안성 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영상강의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캠퍼스 두 곳과 5개 전화국을 각각 광케이블과 무궁화위성 수신기 등으로 연결, 교수들이 강의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앙대는 이번 학기에 「한국 경제의 이해(노영기 교수)」 등 2개 강좌를 영상강의 과목으로 개설, 현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강좌의 숫자와 범위를 전공과목으로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