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화상강의 시스템 구축
중앙대는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과 안성 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영상강의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캠퍼스 두 곳과 5개 전화국을 각각 광케이블과 무궁화위성 수신기 등으로 연결, 교수들이 강의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앙대는 이번 학기에 「한국 경제의 이해(노영기 교수)」 등 2개 강좌를 영상강의 과목으로 개설, 현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강좌의 숫자와 범위를 전공과목으로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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