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판매업체인 창흥정보(대표 김현)는 최근 서울 테크노마트와 인천·대구 등지에 3개 지사를 설립,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창흥은 이번 지사설립으로 기존 수원·안양 등과 전국 지역 상권에 밀착한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전국 지사장에 자율적인 영업결정권을 최대한 부여하고 직원별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해 현지 영업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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