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판매업체인 창흥정보(대표 김현)는 최근 서울 테크노마트와 인천·대구 등지에 3개 지사를 설립,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창흥은 이번 지사설립으로 기존 수원·안양 등과 전국 지역 상권에 밀착한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전국 지사장에 자율적인 영업결정권을 최대한 부여하고 직원별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해 현지 영업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