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이 미국 플로서브(Flowserve)사 제어용 밸브(모델명 발텍)를 국내에 판매한다.
이 회사는 최근 천안공장에서 미국 플로서브사 부사장과 한국내 밸브 공급계약을 체결, 본격 공급에 나서게 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밸브는 제반산업의 공정제어 배관용 핵심부품으로 분산제어시스템간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량·압력·온도를 제어한다. 특히 ISO 9001 표준에 따라 생산돼 저압·고압의 조건에서 저소음으로 작동되며 뛰어난 호환성을 갖는다.
LG하니웰은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이 밸브를 판매·적용, 제어시스템 구축시 가격 및 품질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로서브사는 미국 텍사스주에 소재한 제어용 밸브 전문회사로 지난해 12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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