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최근 자사 17인치 모니터(모델명 싱크마스터 700pPlus)가 미국 컴퓨터잡지인 「PC월드지」로부터 최우수 상품으로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PC월드지 4월호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700pPlus」는 화질, 소비자의 사용편리성, 가격대비 품질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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