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는 인텔 셀러론 중앙처리장치(CPU)를 장착한 고성능 노트북PC(모델명 아마다1500C)를 발표하고 이달부터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컴팩컴퓨터가 이번에 선보인 「아마다 1500C」기종은 12.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셀러론 300 ㎒ CPU, 32MB 기본메모리, 4.0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을 탑재하고 있다. 제품가격(부가세 별도)은 294만원.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