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의료계 Y2K문제 해결 공동대책위원회, 한국전산원 등이 공동 주최한 「의료분야 Y2K문제 해결을 위한 제4차 세미나」가 같은 날 국제의료기기전시회가 개막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백명이 참가하자 주최 측이 안도의 한숨.
세미나가 이처럼 성황을 이룬 것은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1차·2차·3차 의료기관별로 Y2K문제 대응현황 및 해결사례를 세분화시켜 1차·2차 의료기관의 원장·의사·전산 관계자들이 참석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기 때문이라는 것.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중소병원 전산실 관계자는 『계속되는 의료분야 Y2K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로 의료기관의 Y2K문제 인식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다음 세미나에서는 중·소병원의 Y2K문제 해결 성공사례보다는 실패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주문.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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