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행장 박영수)이 은행권 최초로 자바를 개발언어로 한 웹기반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을 준비해온 광주은행은 최근 웹기반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웹애플리케이션서버 및 자바 개발툴 선정작업을 마치고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솔루션 교육 및 설계작업에 들어갔다.
광주은행의 통합경영정보시스템은 통합고객관리시스템(CRM)의 구축을 비롯해 정보계시스템 전체를 웹기반으로 새롭게 이식하게 되며 1차로 CRM의 일부인 고객신용평가시스템이 오는 6월말 구축완료될 예정이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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