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음향(대표 조청동)은 24일 앰프분리형 PC스피커 「세론 SS505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세론 SS5050」은 서브우퍼와 스탠드가 별도 장착된 위성스피커 2조로 구성되며 음향컨트롤부가 별도로 분리되므로 스피커 설치 장소를 자유로이 설정할 수 있다. 이 PC스피커는 컴포넌트 스타일의 분리형 앰프를 채택해 일반 하이파이오디오에 근접하는 깨끗한 음향을 재생하며 정격출력은 위성스피커 채널당 5W, 저음역을 재생하는 서브우퍼 20W다.
동방음향은 같은 모델에 USB규격단자를 채택한 제품도 다음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16만원이다. 문의 (02)419-3403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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