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밀레니엄을 위한 「넷피니티 솔루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500㎒ 펜티엄Ⅲ 제온칩을 장착한 한국IBM의 주력 PC서버인 「넷피니티」 신제품 소개를 비롯해 관련 저장장치, 전사적기업관리(ERP), 데이터웨어하우스(DW) 솔루션 등이 소개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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