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실정에 맞는 연봉제 모델인 「신한국형 연봉제 매뉴얼」을 개발, 최근 고비용 저효율 구조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 업체의 수준에 맞는 맞춤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중진공이 개발한 신한국형 연봉제 프로그램은 능력이나 실적에 따른 공정한 처우를 통해 우수인력 확보와 적극적인 동기유발을 이끌어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목표관리 △업적 및 능력평가 △자기신고 △직무편성 등 신인사관리기법 도입이 골자다. 문의 (0345)496-1411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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