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엔지니어링(대표 김재훈)은 스위스 레모(LEMO)사와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성신엔지니어링은 레모사가 통신장비와 고압전류용·원자력설비·로봇·방송장비 등 특수용도 커넥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국내시장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판단,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국내 시장확대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성신엔지니어링은 최근 레모측과 신제품 공급시기를 앞당기기로 합의하는 등 협력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표준연구원·메디슨·한국파나매트릭스 등 기존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강화 및 국내 관련 전시회 등을 통한 신규 시장확대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