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대용량의 메시지 녹음이 가능한 음성사서함 서비스인 「사서함 1570」을 오는 4월1일부터 제공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서함 1570」은 메시지를 녹음, 청취할 수 있는 음성사서함 서비스로 대용량의 메시지 녹음이 가능하며 모니터용과 일반용이 있다. 모니터용의 경우 사서함당 최대 999개까지 녹음이 가능, 언론사나 방송사 등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일반용으로 사용할 경우 가입자가 부재중이거나 통화중일 때 음성메시지를 저장했다가 편리한 때 청취할 수 있으며 메시지는 최대 99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사서함 1570」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사서함당 월 2700원이며 가입 및 문의는 국번 없이 100번(무료)으로 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