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나라의 김대중 대통령 내외. 김 대통령이 영상산업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문화관광부가 최근 국산 애니메이션 「마일로의 모험」의 캐릭터와 김 대통령 내외의 실물사진을 컴퓨터 그래픽작업으로 합성, 청와대에 증정한 것이다. 「마일로의 모험」은 선우엔터테인먼트가 제작, 최근 미국 프리멘틀사와 1000만달러의 규모로 수출계약을 체결한 기대작으로 오는 10월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www.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