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집행위원장과 전양준 국제프로그래머가 해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각각 초청됐다.
김동호 위원장은 다음달 1∼1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제1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독립영화제」에, 전양준 국제프로그래머는 오는 6월 3∼16일 러시아 흑해연안 휴양지에서 열리는 「제6회 소치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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