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오디오업체인 세기전자(대표 김태관)는 영국 사운드트랙사와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 국내 방송사와 포스트 프로덕션 등을 대상으로 방송용 오디오 믹서 공급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세기전자는 또한 미국 보스사의 방송용 오디오 스피커 등도 적극 공급, 올해 이 분야에서 5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문의 (02)756-3331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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